빛에 쫓겨 허덕이던 하꼬 스트리머 송유준은 상금을 노리고 유명 스트리머의 VR 파티에 참가한다. 하지만 주최자의 살해와 함께 그는 게임 속 데스게임에 갇히고, 믿을 수 있는 건 소수 시청자들의 댓글 뿐. 살아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, 유준은 이 지옥 같은 게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.